스태프

Sub Title

스태프이야기

처음과 나중이 동일한 아버지학교
작성자
한윤호
작성일시
2018-12-02 17:01:24.0
조회수
599

♧처음과 나중이 같은 아버지학교♧

 

                                         韓 允 鎬

 

現象 은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本質 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라는 이야기로 첫주차를 써 내려간

천안,아산 39기 아버지학교

지원자 13명 가운데 9명이 1주차에

참석하였고 주중에 2명이 추가로

등록하여 15명 가운데 2주차에

10명이 4주차 까지 참석하였다.

 

드디어 세족식과 수료식이 있는

5주차에 자매님이 베트남 인

다문화 가정이 있었는데 

참석을 하지 못해  9명이 행복한

마음으로 세족식 과 수료식을

마치고 각 가정으로 파송하므로

39기 아버지학교를 마치었다.

 

아버지학교는

 

1. 연합운동 이고

2. 삶의실천운동 이고

3. 성령운동 이라고 

초대 이사장이셨던

故 하 용 조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서 맴돈다.

 

아버지학교를 진행하면서

가장 나의 마음을 힘들게 한 것은

"성령운동"  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성령님의 소리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으며 열정과 경험이 앞서는 것을

볼 때 가장 마음이 답답해 어찌할 수

없었던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열정과 영성은 분명 다르다.

 

열정이 필요하지만 

영성이 없는 열정은 자칫 사람을

힘들게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도 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  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마가복음3장28절~29절)

 

또한 우리가 회복하고

가져야 할 마음은!.......

 

성경에 보면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혀 온 여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잡을 모략으로 예수님께 질문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때 예수님의 명답이 소개되고 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이 말을 들은 많은사람들이 

그냥 돌아갔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더러는

이 여인을 돌로치는 자들이 있는

것을 볼때 마음이 아려왔다.

 

간음 죄는  당사자가 있어야

성립이 되는데

성경을 자세히 보면 간음하다

잡혀 온 여인은 분명 있는데

남자는 언급이 없다.

 

"세상은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때지 않은 굴뚝에서도 연기가 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치 상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모함 과 모략으로 둔갑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시 말해 요즘 

"위증 죄"  가 그것이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표면적으로는 가장 적은 지원자와

스테프가 함께 하였지만

내면적으로는 가장 굵은 열매를

맺은 아버지학교

 

"마칠 때 수료자 형제님들이

앞으로  나와 허깅하며 나를  

안아줄 때가 가장 행복했다."

 

부족한 나를 진행자로 세워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진행자로 불러준 천안,아산 지부와

함께 동역한 헌신자 여러분 그리고

5주 동안 함께 해주신 지원자 형제님들 과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 

7373차 천안,아산 39기 

진행자로 섬겼던

      韓 允 鎬  형제 

  • 작성자
    안재국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아버지를 회복시키기 위해 기도하며 애쓰신 한윤호진행자형제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지원자의 많고 적음 보다는 한 영혼을 위한 기도가 더 절실함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8-12-03 16:02:15.0
  • 작성자
    한윤호
    안재국 형제님!
    주장하는 자세를 내려놓고
    배운대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2018-12-05 06:32:50.0
  • 작성자
    한윤호
    안재국 형제님!
    주장하는 자세를 내려놓고
    배운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2018-12-05 06:33:46.0
  • 작성자
    한윤호
    안재국 형제님!
    주장하는 자세를 내려놓고
    배운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2018-12-05 06:33:49.0
  • 작성자
    서현석
    한 글자도 잊지 않고 뼈속깊이까지 새겨 놓겠습니다.
    2018-12-06 09:5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