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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센터 > 주간뉴스레터
No. 제목 작성일 조회수
1122
예전에 쓰던 작은 밥상, 소반 기억나시죠? 형형색색의 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진 큰 상이 아니라, 밥과 국에 김치와 나물 정도로 반찬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소박한 상차림, 소반이 있었습니다.
2018-10-08 250
1121
폭염을 지나 9월 15일(토)에 수료식을 마친 안양평촌 60기 소식에서 가정회복의 기쁨과 감동이 전해진다. 전체 35명 수료자 중에는 외부교인이 16명, 예비신자가 7명, 회사 사장의 추천과 등록까지 해준 직원 2명 등이 있었다.
2018-10-01 254
1120
얼마 전에 중년의 내담자로부터 “왜 살아야 하는 거예요?, 왜 일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한 참 동안 서로 멍하게 바라보고 있다가 “중년의 시기에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2018-10-01 235
1119
미얀마에서 첫 아버지학교가 열렸다. 전주지부 봉사자로 섬기다가 4년 전 사업차 미얀마로 가게 된 류명현 형제와 전주지부가 협력하여 4개월간 준비 끝에 개설되었다.
2018-09-17 332
1118
하나님은 최초의 인간 ‘아담’을 창조하시고 두 번째 인간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공동체를 이루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아래와 같이 생각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2018-09-17 352
전체 건수 : 11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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