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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센터 > 주간뉴스레터
No. 제목 작성일 조회수
1156
남한산성 입구 금광교회, 등산복 대신 줄무늬 티셔츠의 남성들이 모여들었다. 1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제주에서 경상 전라 등 전국의 아버지학교 봉사자가 2019년 사역을 앞두고 배우고 익히기 위해 헌신자스쿨에 왔다.
2019-01-28 166
1155
소중한 관계, 즉 애착 관계가 단절되면 인간은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한다. 부부 관계에 갈등이 있으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된다. 두려울 때 해결하는 방식은 두 가지이다.
2019-01-28 293
1154
아버지학교의 꽃은 ‘봉사자’다. 이번 파더블레싱 2019 행사에서 봉사자의 헌신이 이어졌다.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차량 및 물품후원을 하며 서울지역 봉사자들은 해외, 지방에서 형제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019-01-21 162
1153
새해가 시작되었다. 이미 20일이나 지났다. 그래도 기분 좋다. 새해니까.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은 칠판 지우듯이 싹 지워버리고 하얀 새 판에 각자의 인생들을 가치있게 그려 나가보자.
2019-01-21 197
1152
올해 24주년을 맞는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지난 12일(토) 온누리교회 양재 사랑홀에서 ‘파더 블레싱 2019’를 열고 전 세계 아버지들을 축복하고 비전을 나눴다.
2019-01-14 205
전체 건수 : 11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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