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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센터 > 주간뉴스레터
No. 제목 작성일 조회수
1040
12월 2일(토) 성남시 정자동 샘물교회에 꽃다발을 든 아내와 짐꾸러미를 든 남편들이 끊임없이 들어섰다. 오랜만에 큰 잔치가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지원자 80명인 성남분당 44기 수료식에는 그들을 축하하는 가족과 봉사자까지 3백 명이 웃도는 인원이 모여들었다.
2017-12-11 56
1039
2017년이 12월 달력 한 장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리움이나 연민이 떠오르는 겨울나무, 아버지 같은 단어들이 가슴을 아리게도 합니다. 이번 시니어 아버지학교 2기를 마치면서 더욱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7-12-11 93
1038
2017년 사역이 다 마무리 되었다 싶었던 부산지부가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부산 60기 아버지학교를 개설, 진행했다. 짧은 준비기간에 소수의 지원자가 모였지만 폭풍같이 몰아친 감동과 눈물어린 회복을 김재진 진행자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느껴보자.
2017-12-04 118
1037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분주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관계와 인생에 대하여 생각이 많아지는 12월에는 삶의 현장에서 영적 감수성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7-12-04 93
1036
# 1. 첫 아이가 5살, 둘째를 입양하려는 부부가 있다. 아버지는 입양에 앞서 아버지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배우기 위해 아버지학교에 지원했다. 아버지학교 1주차 ‘아버지의 영향력’ 강의를 듣고 아버지께 편지를 보냈다.
2017-11-27 153
전체 건수 : 10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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