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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센터 > 주간뉴스레터
No. 제목 작성일 조회수
1135
추석 이후 시작된 아버지학교가 수료식을 맞으며 아버지들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지난 17일(토) 세종 7기와 6개 지부에서 행복한 웃음, 화해와 회복의 눈물이 뒤섞여 감동을 자아냈다.
2018-11-19 59
113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축복을 누리는 삶이 지속되었다.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할 때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에덴은 평화 그 자체였으며 하나님과 분리되는 죄악도 없었으며 서로 간의 부끄러움도 없었다.
2018-11-19 76
1133
을걷이가 끝나가는 계절, 아버지학교도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 10일(토) 아버지학교는 일반아버지학교만 여덟 곳, 청소년감동캠프 두 곳, 교정사역 두 곳에서 아버지들은 아버지의 정체성을 찾고, 가정회복의 꿈이 실현되었다.
2018-11-12 65
1132
서울에 사는 주부 이 모 씨(58)는 살림이 빠듯해 생활비를 벌려고 일자리를 알아보지만 마땅치 않다. 남편은 다니던 직장에서 퇴직 후 다른 일자리를 구했지만, 소득이 삼 분의 일로 줄었다.
2018-11-12 224
1131
경기도 화성 시 향남 읍에서 화성서부 아버지학교 47기 홍보가 시작되자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회사와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 젊은 아버지들 72명이 지원했다. 봉사자들은 섬김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2018-11-05 123
전체 건수 : 11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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