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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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

    Cheol Lee

    아버지학교 2대 이사장, 하나의료원장
    Former Executive chairman

    1995년 시작한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를 섬기고 가정을 살리는 역사를 24년 동안 사회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학교의 감동을 입은 아버지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달려왔습니다. 교회에서 시작했지만 학교 병원 관공서 군부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아버지학교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버지학교를 통해 아버지 자신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 이정민

    Jeongmin Lee

    KBS 아나운서
    KBS announcer

    지금 KBS 아침마당으로 여러분을 매일 아침 찾아뵙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버지학교는 명품이기 때문에 주저 없이 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저와 같이 방송을 했던 조영구(방송인) 님께도 아버지학교를 꼭 한번 해보자고 했습니다. 그건 정말 인생에 아주 큰 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결국 아버지학교를 수료했습니다. 그 이후에 부부관계가 많이 좋아지고 또 노력하게 됐다고 저에게 고백하였습니다. 수십만 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아버지학교 올 한해에도 우리 아버지학교 참여하시는 모든 분, 가정이 행복해집니다. 아버지학교 화이팅!

  • 조정민

    Chung Min Ch

    목사 베이직교회 담임
    Rev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철칙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랑의 아버지는 어떤 아버지일까? 저는 역시 십자가에서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아버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가정이 살고 일터도 살고 세상도 살지 않겠습니까? 그런 아버지라면 늘 성령 충만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열방의 아버지들을 깨우고 열방의 가정들을 다시 한번 회복시키는 놀라운 아버지학교, 이 시대가 원하는 성령의 현장에 꼭 참여하셔서 더없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김인중

    Injung Kim

    목사 안산동산교회 원로목사
    Rev

    할렐루야! 전 세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아버지 여러분! 한 알의 밀알이 썩어지면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 천 배의 열매가 열리는 것처럼 아버지가 가정에서 진심으로 섬기면 가정이 살아나고 기쁨이 넘칩니다. 아버지학교를 다녀간 36만 명이 넘는 아버지들이 이제 사회를 위해 아버지학교를 더욱 알릴 때입니다. 선한 일을 하되 낙심하지 말라, 끝까지 충성하여 아버지를 살리고 가정과 세상을 살려내는 하나님 나라에 위대한 변화의 불씨로 끝까지 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